2006.12.06 00:47 Daily Life

재수 확정이 되면서
음반과 책은 집에서 눈치가 보이기 시작했었다..

그런고로 음반은 진작에 친구한테 맡겨두었고
책은 알바하던 책방에 맡겨두었으나
책방이 폐업정리하게 되면서 책도 그 친구에게 맡겨두는 수 밖에...


그것을 최근에 찾아왔으니 저렇다.
많이 듣지 못한 것들, 많이 보지 못한 것들
마저 듣고 마저 봐야겠다.

음반도 그렇고 책도 그렇고
많은듯 많지 않은듯 은근히 무겁다. -_-;

책은 맡기기 전에 위기감에 3,40권쯤 팔아서 저렇게 줄어버린 거지만.. 집에 쳐박아 둔 것도 있으니..
(음반도 마찬가지이지만.. -ㅁ-)

책은 팔만한건 또 팔아치워야겠다..

'Daily Life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~  (2) 2007.01.02
12월 11일의 일상 - 북오프 지름  (0) 2006.12.11
12월 10일의 일상 - 애니맥스 페이트 이벤트 참가  (1) 2006.12.10
되찾은 책과 음반들...  (2) 2006.12.06
11월 25일의 일상  (0) 2006.11.25
이곳의 잡설...  (15) 2006.10.29
posted by 라피

댓글을 달아 주세요

  1. Favicon of http://tabizuki87.egloos.com BlogIcon 타즈 2006.12.07 00:14  Addr Edit/Del Reply

    돌아왔군요...

    컨텐츠의 무게인지 모르지만 들고다니면 은근 무겁죠,.
    팔아 치우신다라...
    눈이 번쩍번쩍할 분들 많이 계시겠군요 :)

  2. 카시히토 2006.12.10 13:06  Addr Edit/Del Reply

    사고싶은건 많지만
    현재 자금난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