방명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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샤이2008/01/15 17:00안녕하세요. 여기저기 거쳐서 이곳에 오게 되었습니다. 아직 MTG를 하신다면 오프라인에서 플레이가 가능할까요? 아니면 제가 매입할 의사도 있고요. http://blog.naver.com/reverser666 이쪽으로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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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드아이2007/08/05 08:36라피씨 ~ +~/ 배너 바뀌었잖아요 바뀐걸로 걸어주세요~
- 그나저나 항상오면 즐거운곳이내요 .
퇴근하고 옷사러 나왔는대 매장들이 문을 열지 않아서 ..
pc방에서 시간을 죽이고있답니다 ㅠ+ㅠ 주말에도 일해야하는 ..-
2007/08/07 22:59앗앗!
배너가 바뀌었나요!
오늘 낮에까지만해도 저거였는데 -ㅁ-
얼른 확인해보고 바꿔야되겠네요 ^^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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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/08/04 18:04안녕하세요, 라피님.
저 소라에요, 기억하고 계신가요?ㅋ
iipclub 팀블로그가 초기화 되어 버렸습니다.
음... 팀블로그로 뭔가를 공개하려고 하거든요.
기대해 주세요~!-
소라2007/08/06 00:50어라... 주소가 잘 못 등록되었네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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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/08/07 22:59아.. 뭘까요~?
살짝 기대되는데요? -ㅁ-
시간 나면 칼럼을 하나 더 써보려고 하고 있습니다만
은근히 시간이 잘 나지를 않네요 ㅎㅎ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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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/07/14 13:45핸폰 어떻게 처리해 버리기라도 한 것이오? 뭐 문자를 보내도 답이 없는 것 같어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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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/06/19 12:06시험이 없는 생환시간에 백일장 핑계대고 정컴실가서
블로그 광고덧글 지우고 있네요 --;
간만입니다. 타브리스님 블로그에서 소악 신보 한번 듣고 팽개쳤다는
덧글에 급놀래서 왔습니다 ㅋㅋ! 3번만 인내심을 가지고 청취해보시길 2년 7개월동안 소악은 우려먹기&라이브 앨범에만 집중한 건
아닌 듯 합니다..!-
2007/06/19 12:09그리고 네이버에 지치고 있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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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/06/20 18:04네이버에 지쳐가는 사람들이 많군요...
뭐 지칠만도 하지요...
소악을 팽개쳤다.. 라는건
이넘의 씨암탉의 마수에 빠져버려서...
제가 워낙 하나에 미치면 종잡을 수가 없는 사람인지라
아무래도 드림을 먼저 들은게 큰 실수인가 봅니다.
얼핏 한번 들었을 뿐이지만 뽐뿌가 느껴지는 곡이
한둘 있긴 했던것 같습니다. -
2007/06/21 03:02세 곡인가 들어봤는데 Paid In Full 은 뭔가 갑갑하면서도 시원하고 싱거우면서도 매력있더라. 괜시리 사서 듣고 싶어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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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/06/17 04:25이 블로그 링크 란에 내 블로그가 걸린 걸 보니 감회가 새롭구나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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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/06/18 02:47준비중이라길래 들러보고
그날 바로 링크 걸어놓기는 했지...
나도 일단은 네이버랑 병행중이기는 한데...
이곳만큼은 소중히 관리하고 싶어서
옮기지는 않을것 같다...
왠만하면 잡소리는 이곳에서 안하고 싶거든 ㅋ
아마 너도 애정과 뽀대를 위해 도메인을 지르게 될지도 모르지... -ㅁ-
나도 시작하고 1주일만에 도메인 질렀으니 -_-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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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/04/18 00:03음... 요즘 굉장히 오랫동안 못 뵌 것 같네요..;
안녕하신가요?-
2007/06/18 02:46그런가요?!
꽤 바쁜 날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ㅎㅎ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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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스2007/03/22 13:07... 뭐냐 이건 너 다른 블로그있잔아.!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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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/06/18 02:46원래 그러고 살아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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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/02/21 04:35라피님...;;
lafi2nd.net/ 주소로 들어올 수가 없어요...;;
아 참, 저는 iip 소라에요~ ㅋ
플라티나 넷의 소라...;;
이 닉네임은... 필명이랍니다!-
2007/03/05 15:29www 가 앞에 빠졌어요... ;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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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/01/12 00:05후우...
요새 드림아웃 창간 준비로 굉장히 머리 아프답니다.
그래서 오랜만에 들르게 되었네요.
드림아웃 칼럼 잘 읽어보았습니다.
수고하셨습니다.
(iip매니저 소라)


